사전 구현 내용
- 긍정 감정 세션
- DB 마이그레이션 완료 및 기능 동작 확인
- 긍정 감정 세션은 행동 제안 & 체크리스트도 함께 생성함
- 행동탭
- 긍정 감정 세션을 돌리면, 행동 탭의 “오늘의 행동 제안”에 자동으로 추가됨
- 노트 상세 조회 페이지
- 긍정 감정 노트의 경우, 세션에서 생성된 행동 제안도 여기서 조회 가능 (해도 괜찮을까?)
- 일단 체크리스트는 이곳에서 조회되지 않도록 해놓음
- 매일 자정 행동 제안 생성
- 여러 제약 때문에, 현재 그냥 “7일 내 접속 기록이 있는 유저의 마지막 감정 노트 1개” 에 대해 생성
- 긍정 감정 노트에 대해서는 생성하지 않음 (세션과 동시에 생성됨)
- 이럴 거면 그런데 부정 감정 노트도 세션에서 대안 사고와 함께 생성하면 안될까?
- 세션과 동시에 행동제안 생성하되 (스케쥴링 기능 X) 상세 조회 페이지에서 조회X
추후 구현 내용
<aside>
💡
현재 이 앱은 ai 리뷰가 딸린 감정-일기 앱 + ai가 할 일을 만들어주는 TODO 앱 입니다.
토이 프로젝트로 이 정도에서 그칠 수도 있고, 더 할 수도 있습니다.
</aside>
제약사항
- 유저가 인터페이스를 통해 추가로 자신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음
- 오로지 뒤에서 판단할 수 있어야
분류 (미리 정해진 n 개의 카테고리 또는 label 필요)
유저가 생성한 “감정 노트”들 간의 분류???
어떻게 분류할지???
분류한다는 것은, 미리 정해져 있는 n 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하는 문제
e.g. 물 같은 시간, 번개 같은 시간, 흙 같은 시간, 풀 같은 시간 …
또는 유저 자체의 성향에 대한 분류???
마찬가지로 어떻게 분류할지 몹시 애매함
혹은, 날짜에 대한 분류?
e.g. 물 같은 날, 눈 같은 날, 비 같은 날, 숯불 같은 날…
분류 했다 쳐도,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?
통계 제공 외에 유의미한 것이 있는가?
분류가 좀 재미있는 분류이면, 재미있는 요소가 될 수는 있음
gpt가 밀어붙인 기능 처럼, 같은 카테고리로 분류될만한 유사한 노트가 생성되면 알람이라도 보내나? → 엄청나게 별로임
패턴 (유보-쉬움)
- 위 분류와 연계될 수도 있고, 아예 따로 할 수도 있음
- 해당 유저가 생산한 텍스트에 대한 질적 판단 가능
- n 개의 카테고리로 분류해야하는 문제보다 훨씬 수월함
- e.g. 어떤 경향이 반복되고 있으며, 어떠한 대안의 가능성이 차단되고 있다…